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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추모메세지 강남역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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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번호 1-1-2-U-058
유형 사진그림류
형태 사진
크기/분량 1장
언어 한국어
날짜 2016-05-00
생산자 미상
공간 서울 강남역
관련 사건 강남역 살인사건
컬렉션
수집유형 기증
수집형태 원본
가공 사진촬영·스캔(2018년)
기술일시 11/19/2018
기술자 양병무
파일
1-1-2-U-058-01
이제부터라도 사소한 폭력은 못 본채 하지 않겠습니다. 약자에 대한 차별을 당연히 받아들이지 않았는지 스스로에게 계속 되묻겠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서대문구에서 온 27세 남.
1-1-2-U-058-02
여성혐오를 멈춰라가 남혐입니까? 아동폭력을 멈춰라가 어른 혐오입니까?
1-1-2-U-058-0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 생엔 '미움'없는 평등한 세상에서 못 다한 꿈을 펼치길..
1-1-2-U-058-04
이런 세상에서 태어나서 힘들고 고생많으셨습니다. 부디 지금 계신 곳에서는 편안히 계시길 기원하겠습니다.
1-1-2-U-058-05
여성을 지키기 위해서 살아남겠습니다.
1-1-2-U-058-06
女子라는 이유로, 뜻하지 않게, 불행하게 생명을 잃게 되신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할 수 있는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6.5.20 김태동 드림.
1-1-2-U-058-07
살인보다 일반화가 두려운 한국남자가 부럽네. 난 죽을 까봐 두려워.
1-1-2-U-058-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선 편안하시길..
1-1-2-U-058-09
그곳에선 평안하세요. 여전히 무서운 사회지만 숨 죽이고 조심하고 떨면서 숨어살지 않아요. '생존'이 아니라 '삶을 누리는' 여자로 살려고 힘쓸게요. 평안하세요.
1-1-2-U-058-10
나는 운 좋게 살아 남았고, 너 대신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할게. 그 곳에서는 꼭 꿈을 이루기를 친구야 명볼을 빌게.
1-1-2-U-058-11
여성의 죽음보다 본인의 대우가 중요한 XX
1-1-2-U-058-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차별없는 한국사회가 되었으면..
1-1-2-U-058-13
살인보다.
1-1-2-U-058-14
이런 일에 분노만 하고 끝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싸우겠습니다.
1-1-2-U-058-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웃는 일만 가득하길..
2016.05.19.
1-1-2-U-058-16
Women lives matter
No HATE.
1-1-2-U-058-17
나는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살아남고 싶다. 살女주세요.
1-1-2-U-058-18
"여성살해"(femicide: 페미사이드):남자들에 의해서 자행되는 여자들에 대한 혐오살인
1-1-2-U-058-19
여자가 죽었다. 누구는 자기도 죽을까 걱정하는데, 누구는 일반화를 걱정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2-U-058-20
여자가 무시해서? 목사 꿈꾸던 신학생? 왜 한국언론은 살인자에 감정이입하며 여성혐오 살인의 본질을 흐리나요?
1-1-2-U-058-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2-U-058-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살 여자-
1-1-2-U-058-23
Sie Konnen nichts falsch machen, mein freund.
1-1-2-U-058-24
그 곳에서는 부디 평안하길 기도합니다.
1-1-2-U-058-25
경찰관님.. 정신장애로 판단하지 마세요. '여자'이기 때문에 살해한 '여혐'살인 입니다.
1-1-2-U-058-26
온나라가 범죄자 옹호.. 묻지마가 아닌 "여성혐오"입니다.
1-1-2-U-058-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는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그 곳에서는 마음 편히 계십시오.
1-1-2-U-058-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의 죽음이 헛된 것이 되지 않도록 고민하고, 행동하고, 노력하고, 설득하고, 배우겠습니다.
1-1-2-U-058-29
묻지마 살인', '강남역살해녀'가 아닙니다. 여성혐오에 의한, '강남역살해남'사건 입니다.
1-1-2-U-058-30
추모 현장에서 몰카 찍힐까 봐 두려워 하는 한국여자들.
1-1-2-U-058-31
살아 남아서 여성혐오와 싸우겠습니다.
1-1-2-U-058-32
자신의 정치적 사회적 만족을 위해 비명에 간 고인 추모 현장을 이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건 고인에 대한 예의도 아닐 것이며 사회적으로 큰 불화와 상처만 입히기 때문입니다. 모두 이자리에 고인에 대해 예를 갖춰 고인의 넉을 기리고 서로 (남녀노소)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잊지 않기를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나잘해.
1-1-2-U-058-33
더 이상 증오범죄는 그만. 사랑으로 연대해서 모두가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야 할 때.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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