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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추모메세지 서울시민청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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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번호 1-2-3-C-072
유형 사진그림류
형태 사진
크기/분량 1장
언어 한국어
날짜 2016-05-00
생산자 미상
공간 서울시민청
관련 사건 강남역 살인사건
컬렉션
수집유형 기증
수집형태 원본
가공 사진촬영·스캔(2018년)
기술일시 11/19/2018
기술자 양병무
파일
1-2-3-C-072-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예쁜 나이에 하늘나라에 가게 되다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앞으로는 더 이상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1-2-3-C-072-02
언젠가는 이 나라가 여성이 살기 좋은 나라가 될 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3-C-072-0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딸들을 가진 엄마로써 도 따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없도록 제발 처단을 부탁드립니다. 마음이 넘 아픕니다.
1-2-3-C-072-04
나인 너를 위해, 너인 나를 위해, 나는 싸울거야.
1-2-3-C-072-05
# 살아남았다. #강남역 살인사건 오늘도 우연히 살아있습니다.
1-2-3-C-072-06
여자는 남자들의 분풀이 도구가 아닙니다.
1-2-3-C-072-0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한민국은 가해자를 정신분열자라며 옹호하네요.. 이런 사회에서 살아가게 해 미안합니다…
1-2-3-C-072-08
나는 오늘도 당신이 없는 세상에서 운좋게 살아남았습니다.
1-2-3-C-072-09
모든 남자가 강간범, 살인범은 아니다. 그러나 요점은 그게 아니다. 요점은 모든 여자가 그런 남자를 두려워 하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리베카 솔닛
1-2-3-C-072-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곳에선 아프지 말고 행복하시길…
1-2-3-C-072-11
나는 우연히 살아있습니다. 여성혐오범죄에서 '젠더'라는 맥락을 지우지 마십시오. '여성'이라 살해당했고, '여성'이란 이유로 이런일이 일어났습니다.
1-2-3-C-072-12
피해자가 되지 말라고 가르치지 말고, 피해를 끼치는 게 잘못된 거라고 가르치면 좋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3-C-072-13
이런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해서 미안합니다. 여성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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