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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추모메세지 서울시민청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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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번호 1-2-3-F-035
유형 사진그림류
형태 사진
크기/분량 1장
언어 한국어
날짜 2016-05-00
생산자 미상
공간 서울시민청
관련 사건 강남역 살인사건
컬렉션
수집유형 기증
수집형태 원본
가공 사진촬영·스캔(2018년)
기술일시 11/19/2018
기술자 양병무
파일
http://52.79.227.236/data/postit/seoulcitizen/1-2-3-F-035.jpg
1-2-3-F-0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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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살인남☆ 저는 오늘 운이 좋아서 살아남았습니다 #강남살인남
1-2-3-F-0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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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무서웠죠.. 좋은곳으로 가셔서 행복하세요.
1-2-3-F-0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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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그녀도 꿈이 있어요. 십년 뒤에는 무얼할까 자주 생각합니다. 그와 동시에 당장이라도 죽을까싶어 두렵습니다. 오늘의 나는 정말 운좋게도 그녀가 아니었지만 내일은 또 모릅니다. 살아남음에 감사해야 하는 사회, 그만합시다 -22살 대학생
1-2-3-F-0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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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신은 대한민국의 아들, 남자로 태어나서 아무 걱정도 없습니다 내 소중한 딸 집에와서 다녀왔습니다 라고 하면 그제서야 내가 잠을 자요
1-2-3-F-0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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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에 대해 갖는 공포심이란, 여자에게 경제력을 이용당하는 것이나 물리적 손실, 성을 미끼로 한 사회적 지위손실. 여자가 남자에 대해 갖는 공포심이란, 남성에 의한 폭력, 강간, 추행 그리고 살인까지. 이것을 역차별이라 논하는 것은, 지랄입니다. 일반화 시키지 말라는 것은, 지랄도 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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