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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추모메세지 서울시민청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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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번호 1-2-3-F-067
유형 사진그림류
형태 사진
크기/분량 1장
언어 한국어
날짜 2016-05-00
생산자 미상
공간 서울시민청
관련 사건 강남역 살인사건
컬렉션
수집유형 기증
수집형태 원본
가공 사진촬영·스캔(2018년)
기술일시 11/19/2018
기술자 양병무
파일
http://52.79.227.236/data/postit/seoulcitizen/1-2-3-F-067.jpg
1-2-3-F-067-01
1-2-3-F-067-01
공용화장실이라는 자체가 이미 불안한 사회이지 않는가? 불안에 불안을 더하다. 우리나라의 안전이란 도대체 어떤 것들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 여자라는 이유 하나 뿐이라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3-F-067-02
1-2-3-F-067-02
동생아! 너는 꿈이 뭐였니? 이제 무섭지 않아, 우리가 바꿔줄께.
1-2-3-F-067-03
1-2-3-F-067-03
하늘에서 편히 쉬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부디 편히..
1-2-3-F-067-04
1-2-3-F-067-04
17일 새벽 한시, 나는 #살아남았다. 여성이기에 잔인하게 죽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슬프고, 화가 난다. 미안해요…
1-2-3-F-067-05
1-2-3-F-067-05
여성혐오 범죄자의 손에 희생된 분을 모욕하는 건 누구입니까. 명복을 빕니다.
1-2-3-F-067-06
1-2-3-F-067-06
단순 '정신병자의 소행'으로 축소하지 말아주세요. 정신병자의 망상은 사회적 맥락을 반영합니다. 여혐문화를 뿌리 뽑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
1-2-3-F-067-07
1-2-3-F-067-07
여자라서 죽였다고 말하는 범죄자가, 여성 혐오자라고 말하는 현장에 남성을 가해자로 몬다며 대구에서 올라와 실드치는 인간도 존재하네요…
1-2-3-F-067-08
1-2-3-F-067-08
참담하고 잔임한 현실 앞에 해줄 수 있는게 없어 죄송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3-F-067-09
1-2-3-F-067-09
나는 오늘도 우연히 살아남았다. 언제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선 눈부시게 꽃피세요.
1-2-3-F-067-10
1-2-3-F-067-10
불안감과 공포감으로 밤길을 걷고 지하철을 타고 화장실을 쓰는 여성, 그 여성이라는 이유로 죽임당한 그 분께 애도를..
1-2-3-F-067-11
1-2-3-F-067-11
날씨가 정말 좋아요. 비가 오지 않았으면. 이 모든게 쓸려나가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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