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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추모메세지 서울시민청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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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번호 1-2-3-F-117
유형 사진그림류
형태 사진
크기/분량 1장
언어 한국어
날짜 2016-05-00
생산자 미상
공간 서울시민청
관련 사건 강남역 살인사건
컬렉션
수집유형 기증
수집형태 원본
가공 사진촬영·스캔(2018년)
기술일시 11/19/2018
기술자 양병무
파일
http://52.79.227.236/data/postit/seoulcitizen/1-2-3-F-117.jpg
1-2-3-F-117-01
1-2-3-F-117-01
죽음은 무거운가 가벼운가 삶과 죽음의 이 가벼움에 분노를 느낀다.
1-2-3-F-117-02
1-2-3-F-117-02
우리는 모두 똑같은 인간입니다. '여자라서'라는 말이 없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3-F-117-03
1-2-3-F-117-0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3-F-117-04
1-2-3-F-117-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자라는 이유로 여자이기 때문에 차별받는 세상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여자라는 이름으로.. 더 이상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 저는 운 좋게 살아남은 여자입니다.
1-2-3-F-117-05
1-2-3-F-117-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는 당신일 수도 있었습니다.
1-2-3-F-117-06
1-2-3-F-117-06
스물셋. 자기소개가 더 잘 어울릴 나이인데… 우리는 이름 모를 너를 뉴스에서 인사하였다. 안녕? 대신… 안녕… 미안해, 언니가..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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