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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추모메세지 서울시민청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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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번호 1-2-3-G-039
유형 사진그림류
형태 사진
크기/분량 1장
언어 한국어
날짜 2016-05-00
생산자 미상
공간 서울시민청
관련 사건 강남역 살인사건
컬렉션
수집유형 기증
수집형태 원본
가공 사진촬영·스캔(2018년)
기술일시 11/19/2018
기술자 양병무
파일
http://52.79.227.236/data/postit/seoulcitizen/1-2-3-G-039.jpg
1-2-3-G-039-01
1-2-3-G-039-01
"엘리베이터 벽돌로". "강남역 공용화장실에서" 최근 2주 내에만 벌써 2건의 사건이 일어났는데도 여성대상 범죄가 아닌가요?
1-2-3-G-039-02
1-2-3-G-039-02
아가….. 아가…..
1-2-3-G-039-03
1-2-3-G-039-03
"여성을 노린 계획적 살인"이라는 사실보다 "여성에게 무시당했다"는 가해자의 말에 초점을 맞추는 사람은 살인자의 공범이다.
1-2-3-G-039-04
1-2-3-G-039-04
오늘도 약자가 살해당했고 남은 약자는 밤을 두려워하며 오늘도 살아남는다.
1-2-3-G-039-05
1-2-3-G-039-05
같은 나라, 같은 성별, 같은 나이, 저만 살아남아서 미안합니다.
1-2-3-G-039-06
1-2-3-G-039-06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꿉니다. -보경-
1-2-3-G-039-07
1-2-3-G-039-07
다음생엔 이 나라 아닌 곳에서 부디 행복하세요. 편히 쉬세요.
1-2-3-G-039-08
1-2-3-G-039-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곳에선 '여자'라서 차별받지 않길.. 편히 쉬세요.
1-2-3-G-039-09
1-2-3-G-039-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곳에선 꼭 행복하세요.
1-2-3-G-039-10
1-2-3-G-039-10
낙태를 피해 겨우 태어났더니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을 당하고 유리천정 아래서 바등대며 이제는 남자손에 죽을 걱정해야 합니다. 저는 하루하루 우연히 살아남고 있습니다.
1-2-3-G-039-11
1-2-3-G-039-11
어두운 밤에도 안심하고 걷고 싶다. 죽고 싶지 않아.
1-2-3-G-039-12
1-2-3-G-039-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yuhwa1107
1-2-3-G-039-13
1-2-3-G-039-13
저는 우연히 살아남았을 뿐입니다. 좋은곳에 가시고 다음생에는 행복하시길…
1-2-3-G-039-14
1-2-3-G-039-14
많이 울었습니다.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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