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도서관 홈으로 이동하기 성평등도서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홈으로 이동하기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아카이브 홈으로 이동하기
검색하기
전체메뉴보기
×
오늘 하루 안 보기
home기록보기소장기록

강남역 추모메세지 서울시민청 #505

기록의 메타항목 보기
식별번호 1-2-3-H-008
유형 사진그림류
형태 사진
크기/분량 1장
언어 한국어
날짜 2016-05-00
생산자 미상
공간 서울시민청
관련 사건 강남역 살인사건
컬렉션
수집유형 기증
수집형태 원본
가공 사진촬영·스캔(2018년)
기술일시 11/19/2018
기술자 양병무
파일
http://52.79.227.236/data/postit/seoulcitizen/1-2-3-H-008.jpg
1-2-3-H-008-01
1-2-3-H-008-01
다음 생에는 꼭 하고 싶던거 못한거 이룰 수 있는 나라에서 태어나길 바래요 아무도 당신 꿈이 뭔지 말해주는 곳이 없네요 (23살)
1-2-3-H-008-02
1-2-3-H-008-02
NO MORE FEMI-CIDE
1-2-3-H-008-03
1-2-3-H-008-0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에서는 못다핀 꽃 피고, 행복하세요.. 제발 부디 행복하시길
1-2-3-H-008-04
1-2-3-H-008-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빛처럼 밝은 아침의 햇살처럼 꿈꾸는 아름다운 동생아 네가 내가 될 수 있는 세상이라 미안하다 그리고
1-2-3-H-008-05
1-2-3-H-008-05
나도 23살입니다 나도 지난달엔 서울에 있었고 몇주전엔 노래방에 갔었으며 나도 당신처럼 살았었어요. 당신은 나를 한번도 본적이 없고 나도 당신을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우리는 상관 없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당신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1-2-3-H-008-06
1-2-3-H-008-06
피해자의 부모님, 가족, 목격한 남자친구에게도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1-2-3-H-008-07
1-2-3-H-008-07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도 '운좋게'살았습니다
1-2-3-H-008-08
1-2-3-H-008-08
제가 당연하다 여긴 것들을 '특권'이라 생각하며 여성분들도 이 특권을 누리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겠습니다.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5.21-
1-2-3-H-008-10
1-2-3-H-008-10
꽃같은 사람을 잃고나니 정신이 드네요. 이제부터라도 목소리 내어 당신같은 이들이 안전할 수 있는 사회로 바꾸어보겠습니다 좀 더 일찍 소리내지 못해 죄송합니다
1-2-3-H-008-11
1-2-3-H-008-11
stop misogyny right now!!
1-2-3-H-008-09
1-2-3-H-008-09
오늘 하루도 무사히 넘긴 당신. 수고했습니다. 나는 운이 좋아 하루하루를 무사히 살아가는 만큼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2-3-H-008-12
1-2-3-H-008-12
이 사건을 주토피아에 비유하는 것은 아주 잘못되었다.여성은 초식동물이 아니고.남자는 육식동물이 아니다.멍청아.
1-2-3-H-008-13
1-2-3-H-008-13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상 모든 여자들이 차별없고 두려움 없는 삶은 살기를 기도합니다
목록정보받기 의견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