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도서관 홈으로 이동하기 성평등도서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홈으로 이동하기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아카이브 홈으로 이동하기
검색하기
전체메뉴보기
×
오늘 하루 안 보기
home기록보기소장기록

강남역 추모메세지 서울시민청 #556

기록의 메타항목 보기
식별번호 1-2-3-H-059
유형 사진그림류
형태 사진
크기/분량 1장
언어 한국어
날짜 2016-05-00
생산자 미상
공간 서울시민청
관련 사건 강남역 살인사건
컬렉션
수집유형 기증
수집형태 원본
가공 사진촬영·스캔(2018년)
기술일시 11/19/2018
기술자 양병무
파일
http://52.79.227.236/data/postit/seoulcitizen/1-2-3-H-059.jpg
1-2-3-H-059-01
1-2-3-H-059-01
방관자
1-2-3-H-059-02
1-2-3-H-059-02
친구야 사랑하고 미안해 항상 너를 기억할게
1-2-3-H-059-03
1-2-3-H-059-03
무고한 여성분의 명복을 빕니다
1-2-3-H-059-04
1-2-3-H-059-04
더 이상 우리를 여자란 이유로 죽이지 마시오
1-2-3-H-059-05
1-2-3-H-059-05
범인이 '목사 꿈꾸던 신학도'인지 누가 알고 싶댔으며 무슨 상관인가요? 기자들은 가해남의 꿈에 감정이입 좀 그만하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3-H-059-06
1-2-3-H-059-06
#강남역 10번출구 "그러니까 조심했어야지." 화장실 가는걸 조심해야 합니까? 어떻게 조심하죠? 가해자가 없으면 피해자도 없습니다. '조심해라'가 아닌, '하지말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1-2-3-H-059-07
1-2-3-H-059-07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3-H-059-08
1-2-3-H-059-08
가해 남성이 '신학도'의 꿈을 꾸고 있었다면 피해 여성의 꿈은? 그 꿈은 누가 알아주나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3-H-059-09
1-2-3-H-059-09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7일 새벽 1시, 나는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살해당했다.
목록정보받기 의견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