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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추모메세지 서울시민청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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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번호 1-2-3-G-069
유형 사진그림류
형태 사진
크기/분량 1장
언어 한국어
날짜 2016-05-00
생산자 미상
공간 서울시민청
관련 사건 강남역 살인사건
컬렉션
수집유형 기증
수집형태 원본
가공 사진촬영·스캔(2018년)
기술일시 11/19/2018
기술자 양병무
파일
http://52.79.227.236/data/postit/seoulcitizen/1-2-3-G-069.jpg
1-2-3-G-06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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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국여자인 저는 '살아남았습니다.' 매일같이 다니던 등하굣길을 주의하며 다녀요. 얼굴.나이.이름 그 하나도 모르는 사이인데 언니가 보고싶어요. 내가 언니의 죽음이 물거품되지 않게할게요. 그것은 편한가요? 남혐,여혐 그 누구도 차별받지 않나요? 부디 그랬으면 좋겠어요. 언니가 있는 곳은요.
1-2-3-G-06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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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1-2-3-G-06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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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의 명복을 빕니다…
1-2-3-G-06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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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1-2-3-G-069-05
1-2-3-G-069-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모두 힘내어 살아
1-2-3-G-069-06
1-2-3-G-069-06
살고 죽는게 하늘의 뜻이라고들 하지. 하지만 아무 이유도 없이 선한 이를 죽게 만드는 것은 자꾸 다니는 곳에서의 불상사보다 나에게 전현 이유가 없는데 닥치는 불행이 나를 죽음으로 몰고 간다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많은 이가 불의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왜 특정한 사람에게는 관심을.
1-2-3-G-06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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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없는 곳에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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