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도서관 홈으로 이동하기 성평등도서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홈으로 이동하기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아카이브 홈으로 이동하기
검색하기
전체메뉴보기
×
오늘 하루 안 보기
home기록보기소장기록

강남역 추모메세지 서울시민청 #532

기록의 메타항목 보기
식별번호 1-2-3-H-035
유형 사진그림류
형태 사진
크기/분량 1장
언어 한국어
날짜 2016-05-00
생산자 미상
공간 서울시민청
관련 사건 강남역 살인사건
컬렉션
수집유형 기증
수집형태 원본
가공 사진촬영·스캔(2018년)
기술일시 11/19/2018
기술자 양병무
파일
http://52.79.227.236/data/postit/seoulcitizen/1-2-3-H-035.jpg
1-2-3-H-035-01
1-2-3-H-035-01
남성혐오를 멈춰주세요 "자존심 상하잖아요." 여성혐오를 멈춰주세요 "죽고 싶지 않아요." 우리는 어쩌다 살았습니다. 지송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3-H-035-02
1-2-3-H-035-02
언니 다음엔 저희 앞길이 하얗고 예쁜 그렇게 평화롭게 태어나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3-H-035-03
1-2-3-H-035-03
그냥 우리는 우연히 살아남은 여자일뿐이다. 언니들이 노력해볼게
1-2-3-H-035-04
1-2-3-H-035-04
5월 17일 새벽 1시 나는 강남역에서 집에 가는 버스를 탔고 그래서 #살아남았다 그러나 가끔 나는 내가 '여자이기 때문에' 죽은 것과 다름없다 느낀다.
1-2-3-H-035-05
1-2-3-H-035-05
더는 이런 슬픈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3-H-035-06
1-2-3-H-035-06
스스로를 변호할 시간에 같이 분노하자. 그것이 가장 강력한 자기변호다. -남자가 남자에게
1-2-3-H-035-07
1-2-3-H-035-07
얼마나 무서웠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그 고통이 감히 헤아려지지 않는다. 억울하게 희생당한 피해자를 추모합니다
1-2-3-H-035-08
1-2-3-H-035-08
더는 이런 슬픈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3-H-035-09
1-2-3-H-035-09
오늘 영상을 만들러 나왔어요. 당신의 죽음을, 수많은 여성혐오를 멈춰달라는 목소리를 담으면서 당신은 기억하는 장소 앞에서 "지나가도 돼요"라고 말하는 것도 미안해요. 더 안전한, 더 평등한 사회가 되도록 저도 목소리를 계속 낼거예요.
목록정보받기 의견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