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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추모메세지 서울시민청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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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번호 1-2-3-H-047
유형 사진그림류
형태 사진
크기/분량 1장
언어 한국어
날짜 2016-05-00
생산자 미상
공간 서울시민청
관련 사건 강남역 살인사건
컬렉션
수집유형 기증
수집형태 원본
가공 사진촬영·스캔(2018년)
기술일시 11/19/2018
기술자 양병무
파일
http://52.79.227.236/data/postit/seoulcitizen/1-2-3-H-047.jpg
1-2-3-H-047-01
1-2-3-H-047-01
우리나라는 정신병자는 이런 잔인한 살인사건을 저질러도 몇 년 살다나오면(교도소)에서 또 살인을 저지르고, 이래서야 되겠읍니까? 정신병자살인범도 사람이니까 인권보호한다는게 납득이 갑니까? 이런 씨발롬을 감옥에 가둬놓고 국민세금으로 왜 식사를 제공하는겁니까? 중국은 마약만 소지하고 있어도 (교수형)사형집행을 하는데, 우리나라는 토막살인을 해도 사형확정판결을 해도 사형집행을 하지 않고 있읍니다. 사람을 죽이는게 무슨 파리나 바ㅟ벌레 죽이듯이 하니 이래도 되겠읍니까? 실제로 수원 토막살인범 오원춘은 감옥에서 밥 그릇 다 비우고 잘 지낸다니까, 어이가 없읍니다. 대한민국은 살인범도 사람이니까 인권을 보호해야 한다는데 그게 일반 사람들 생각과 일치합니까? 사람을 죽였으면 그놈도 처형해야지 왜 살려주고 국민세금으로 밥을 줍니까? 차라리 가난해서 학교 못가는 어린이를 위해(그 사형수들 밥값을) 쓰는게 더 낫지 않습니까? 이런 개자식은 나라에서 강력하게 집행해야지 흐지부지 하면 안됩니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이런 살인범은 꼭 강력한 집행을 했으면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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